유미나 자매님이 몇주째 교회에 결석을 하시고 계십니다...

 

연락도 안되구요..ㅠㅠ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혹 환절기 감기라도 걸리지는 않았는지 걱정도 됩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주님을 찬양했던 유미나 자매와   예쁜 효영이 ,동제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혼자서 사춘기 자녀들을 키우는것이 사실 많이 힘들거든요...(힘내시기를!!^^)

 

아무쪼록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중보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