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okee Park에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날 좋은 날에 청년부가 함께 피구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특별히 김광일실장님(?)이 시원한 아이스 크림을 쏘셨다지요.

피구했던 사진을 못찍어 아쉽지만 함께한 추억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