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21
한명성 목사님 가정과 루이빌 교회 성도여러분께
우리 주님의 나신 기쁜 성탄의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저희 가정은 기도해주셔서 한국에 돌아와 평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귀국했지만
오자마자 예기치 않은 하나님의 인도로 모교회인
동부 이촌동의 충신교회의 새가족부, 신혼부,치유 상담부 부목사로
2011년 1월 둘째주부터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사역이 되겠지만 저의 신앙을 키워준 교회로
돌아가는 설레는 마음도 함께 있습니다. 늘 주님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중보기도 바랍니다.
또한 태중의 아이도 건강히 성장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메일을 아는 분들에게는 성탄 가드를 보냈지만
다른 분들을 위해 교회 홈피에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기쁜성탄과 복된 새해 되시길 기도드리며
정세곤, 지혜진, 정진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