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s Worship Service

    9:45 am ~ 11:00 am

Sunday School Classes

    11:15 am ~12:15 am

       

- Nursery (Birth-Two)

- Twos-Young Threes

- Older Threes-Fours

- Kindergarten

- First-Second Grade

- Third-Fifth Grade

 

Sunday Class Teachers:
  김지은, 서경아, Nancy Thomas, Dottie McNair

Assistant: 김명희, 송영옥, 황길정, 김보경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가정마다 자녀들을 허락하시고 그 자녀들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 것을 인해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부모로써 어린 자녀들을 어떻게 잘 양육할 수 있을까 고민해 보지 않으신 분은 없으실 것입니다. 때로는 나의 생명보다도 소중하게 자녀들의 삶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자녀들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이 소중한 자녀들에게 어떻게 옳고 바른 길을 가르치며, 어떻게 한 사람으로서 온전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도울지 가장 많이 생각하시는 분은 바로 하늘 아버지이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이 홀로 가장 정확하고 완전한 방법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
 

성경은 우리에게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라고 말씀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올바로 양육 받는 것의 중요성을 성경은 이미 간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우리의 어린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겠습니까? 그 비밀은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6-17). 하나님의 말씀은 자녀들을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와 진리로 교육하기 위해 친히 성령을 통해 감동하신 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시원케 하며 만족케 하는 자녀들의 소식을 요즘 시대에 듣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주님께서 친히 우리의 자녀들을 축복하실 것이며, 그들은 비단 육신의 부모의 마음 뿐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며 그 분의 뜻을 이뤄드리는 복된 삶을 살아갈 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부모 된 우리들의 참 기쁨이 아니겠습니까?

 

우리의 자녀들을 볼 때마다 주님께서 이들의 삶을 어떻게 빚어 가실까, 이들을 통해 어떤 일들을 행하실까 기대하게 됩니다.

우리 자녀들의 삶을 통해 하늘 아버지께서 어떤 감동을 받으시며 어떤 기쁨으로 눈물지으실까 기대하게 됩니다.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소멸하는 불 앞에서 다 타고 재만 남는 삶이 아니라 주님의 연단을 거치고 영원히 빛나는 보석과 같은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