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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운 루이빌 교회 가족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지혜진이예요.
최근에 저희 집에 반가운 손님이 다녀가셔서 사진을 올립니다.
용현이네랑 진실집사가 다녀갔지요.
잘 보이시려나 모르겠지만 저도 배가 이제는 숨길 수가 없게 되었네요.^^
사진으로나마 마음의 인사를 전해요.
정목사는 교회에서 바쁘게 지내고 있고요.
저도 진우도 잘 적응하고 있어요.
그래도 진우는 가끔 툭 내뱉는 말이...
루이빌이 또 루이빌 교회가 그립다네요.
주일 예배 드리고 아이들이랑 마음껏 뛰어놀던 것이 생각이 많이 나나봐요.
여러분들의 소식을 조금씩 듣고 있어요.
마음으로 함께 하며 기도하고 있지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진우네, 지혜진 사모 올림
